<p></p><br /><br />이번에는 스리랑카의 한 사파리로 가보겠습니다. <br><br>차보다 훨씬 큰 코끼리 한 마리가 코를 냉큼 집어넣자, 차량이 크게 들썩들썩~ 합니다.<br><br>공포에 질린 관광객들, 코끼리의 반대편으로 후다닥 도망치는데요. <br><br>어이쿠, 급기야 차량 문짝까지 힘없이 바닥에 떨어지고 말죠. <br><br>약 3톤에 달하는 묵직한 이 코끼리. 알고 보면, 차량을 턴 이유가 있었습니다. <br><br>현지 주민들에 따르면, 종종 관광객들이 주는 과일 등을 먹이로 받아내 길을 비켜준다는데요. <br><br>하지만, 이날따라 욕심났는지 차량 문까지 뜯어가면서 먹이를 찾았답니다. <br><br>김종석의 리포트, 이렇게 마무리 하고요. <br><br>
